백엔드 개발자 회고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 2025년 회고 백엔드 개발자로 일한지 3년이 지났다.지난 회고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다. 지난 회고에서 여러 다짐을 했었는데, 이직을 제외하면 이뤄낸게 없다.좀.. 바빴다.. 이직과 적응블로그 글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지 않아 바로 직전글 이지만 이직을 했다. 학부생 때부터 꾸준히 오고싶던 회사였고, 운이 좋게 합격해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왔다.이직을 하고 나서 얼마 뒤, 라인의 모든 채용이 막혔기에 문을 닫고 들어온 느낌..도 있다. 이직한 조직은 라인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담당하는 팀이다.국내에선 라인 사용자가 많지 않아 라인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어디에 사용하는지 감이 안왔는데, 해외에서는 꽤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라이브 스트리밍이라는 도메인을 처음 접하기도 했고, 서비스가 ..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 2024년 회고 어느덧 입사한지 2년이 넘었다. 항상 새해에는 많은걸 다짐하는데, 막상 이뤄내는건 많지 않은 것 같다.지난 2023년 회고에서 한 2024년 다짐들을 모두 이룬 것 같지는 않지만 2023년 만큼 2024년도 백엔드 개발자로서 나름 많이 성장했기 때문에 회고를 쓰며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배운 신규 기술스택Spring Batch와 Kafka를 새로 배우며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경험을 했다. 1. Spring Batch기존 배치작업들은 Mysql SP + Event 의 구조로 개발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코드 형상관리, 디버깅 및 에러 모니터링등에 너무 큰 불편함이 있어서 Spring Batch를 이용해 신규 배치서버를 구축했다. 정수원님의 인프런 강의를 참고해 공부를 시작했다.https://www...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