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High - 무료 주식 분석 플랫폼
무료 주식 AI 분석 플랫폼 | BuyHigh
차트/밸류에이션 무료 AI 주식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는 BuyHigh 플랫폼
buyhigh.cc
사이드 프로젝트로 AI Agent를 활용한 주식 분석 플랫폼을 제작했다.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필요하다고 생각한 플랫폼이다.
모든 종목의 차트와 기업 분석을 할 수 없기에, 이를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플랫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대부분 유료 서비스였다.
그래서 내가 만들었다.
제공 분석 정보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종목의 차트와 기업의 밸류에이션이다.
주식 관련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차트매매만 하는 사람도 있고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중심으로 매매 판단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두개 다 제공한다.
기능
1. 차트 정보 및 무료 분석 제공
삼성전자 예시
https://buyhigh.cc/stocks/005930#chart
005930 종목 상세 | BuyHigh
차트/밸류에이션 AI 분석과 종목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buyhigh.cc

종목의 차트 정보와 무료 분석을 제공한다.
기본적인 OHLCV 정보를 제공하며, 외국인/기관 수급 및 공매도를 중심으로 분석이 이루어진다.
분석은 특정 가격에서의 상방 및 하방 트리거를 기준으로, 이에 맞는 추천 행동과 근거들을 종합적으로 포함한다.
현재는 텍스트로만 분석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는데, 이후에는 차트의 예측 추세선 같은 것도 시각적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을 추가하고 싶다.
차트 무료 분석은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 생성된다.
아무래도, 금액의 변화가 큰 장초반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장후반에 분석을 진행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하루 최대 12개 무료분석을 제공하는데, 토큰 사용량 등에 따라, 예기치 못한 AI 오류 등에 따라 더 적어질 수도 있다.
https://buyhigh.cc/analysis/chart/free
종목 차트 AI 무료분석 | BuyHigh
매일 업데이트되는 무료 차트 AI 분석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buyhigh.cc
2. 밸류에이션 정보 및 무료 분석 제공
삼성전자 예시
https://buyhigh.cc/stocks/005930#valuation
005930 종목 상세 | BuyHigh
차트/밸류에이션 AI 분석과 종목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buyhigh.cc

기업의 밸류에이션 정보와 무료분석을 제공한다.
재무제표, 섹터/테마 정보 및 뉴스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의 현재 밸류에이션을 평가한다.
분석은 현재 주가에 대한 평가(고평가/저평가 등)나 최근 이익의 흐름 및 업계 정보등을 종합한 내용을 포함한다.
밸류에이션 분석은 차트 분석 시간을 피해, 오전에 진행된다.
차트와 마찬가지로 하루 최대 12개의 무료분석을 제공한다. 다만, 차트 분석보다 분석에 필요한 토큰이 많아서 더 줄여나갈 수도 있다.
https://buyhigh.cc/analysis/valuation/free
기업 가치 AI 무료분석 | BuyHigh
매일 업데이트되는 무료 기업 가치 AI 분석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buyhigh.cc
3. 유저 선택 분석
무료 분석 제공은 서버에서 자체적인 로직을 통해 종목들을 선별하기 때문에 유저가 원하는 종목에 대한 분석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유저가 원하는 종목을 분석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는데, 토큰이 무제한이면 좋겠지만 내 주머니 사정도 있어서.. 하루 사용량 제한을 뒀다.

해당 버튼을 통해 분석을 진행할 수 있다.
4. 오늘의 매매 추천 제공
종목의 차트와 기업의 밸류에이션 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종목의 매수/매도를 추천해주는 기능이다.
분석 시점에서의 현재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비교적 가격 변동성이 덜한 오후에 생성된다.
해당 가격에서의 매수/매도 포지션 추천과 근거를 한줄평으로 제공한다.

신이 아니고선 주가를 예측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통해 매수/매도의 근거를 명확히 갖고,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이 매매추천 또한 항상 맞을 수 없지만, 분석의 명확한 근거 기준을 가지고 꾸준하게 분석의 가이드라인을 발전시키면.. 승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느정도 이 매매추천이 안정화 된 이후에는 백테스팅 결과를 플랫폼에서 보여줄까 하는데, 크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뭐 그렇다..
사실 이 플랫폼의 주 기능은 위에서 설명했던 차트와 밸류에이션 분석을 제공함이고, 매매추천은 일종의 이벤트성? 같은 컨텐츠인데, 아무래도 제일 자극적인 부분이다 보니, 마치 플랫폼의 주요 기능처럼 비춰질까봐 걱정이 된다.
AI
모든 분석은 AI Agent를 활용하여 진행한다.
분석 모델은 OpenAI의 GTP 모델과 Google의 Gemini 모델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서 진행하는데, 구글이 현재 무료 모델 API 제공등 파격적인 할인을 진행해주고 있어서 Gemini의 비율을 늘려가고 있다.
모든 분석에는 분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이는 MCP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자체 MCP 서버를 통해 제공한다.
차트
| 툴 | 목적 | 데이터 출처 |
| 차트 정보 | 기본 차트 정보 + 보조지표 정보 (볼린저, ATR, RSI, MA, 일목균형표 등) | Kiwoom Open API |
| 공매도 정보 | 공매도 데이터 (거래량/가격/비중 등) | Kiwoom Open API |
| 순매수 정보 | 투자자별 순매수 정보(개인/외국인/기관 등) | Kiwoom Open API |
밸류에이션
| 툴 | 목적 | 데이터 출처 |
| 펀더멘탈 정보 | PER, PBR, ROE, PSR 등 + 기업 재무제표(BS/IS/CF) | Open DART Kiwoom Open API |
| 차트 정보 | 기본 차트 정보 + 보조지표 정보 (볼린저, ATR, RSI, MA, 일목균형표 등) | Kiwoom Open API |
| 섹터 정보 | 업종 정보 및 인덱스 지표 등 | Kiwoom Open API |
| 뉴스 정보 | 종목 관련 최신 뉴스 | Naver Pay News |
| 테마 정보 | 종목 관련 테마 정보 | Kiwoom Open API Naver Pay News |
개발
| 스택 | |
| 백엔드 | Java, Spring Boot, Spring AI, Redis |
| 프론트 | Thymeleaf |
| 배포/인프라 | Docker, Cloudflare, 내 노트북.. |
대부분의 개발은 클로드/코덱스와 함께했다.
초기 프로젝트 셋업은 거의 내가 진행하고, 이후의 피쳐 개발들을 AI를 통해 진행했다.
백엔드 스택은 그냥 내가 읽고 쓰기 편한 자프링을 선택했다.
Spring AI가 이제는 쓸만한 수준으로 릴리즈 되었다고 판단했다.
약간의 잔버그가 있긴 한데, 초기 버전인만큼 빠르게 픽스되며 성장중인 것 같다.
인프라는.. 집에 남는 노트북이 있어서 이게 곧 WS/WAS 서버가 되었다.
도메인은 Coudflare를 통해서 구입했고, 터널링 방식을 통해 도메인에 붙였다.
도메인만 구매하면, 이후의 모든 작업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어서 가성기바 상당히 괜찮다.
프론트 스택은 Thymeleaf를 사용했다.
어차피 AI로 바이브 코딩 진행할거니까, 유지보수 필요 없고 + 생각하기 쉬운 서버렌더링 + 배포 및 레포관리 쉽고 + Spring 백엔드 조합에서 가장 적합한 스택이라고 생각했다.
백엔드는 AI를 통해 개발을 진행해도, 내가 코드를 쉽게 읽을 수 있으니 이후의 수정이 쉬운 편인데, 프론트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서 AI의존도가 99%이다.
토큰도 프론트 개발에 가장많이 사용했다.
이거 저기로 좀 옮겨줘.. 아 너무 많이 움직였잖아.. 등 제대로 된 프론트 구조문서 없이 바닥부터 시작하니까 정말 어려웠다.
종합
설계 초기 생각했던 기능들은 대부분 구현이 되었고, 자잘한 최적화 피쳐만 남은 상태이다.
이것 저것 기능을 더 붙이고 싶은데, 쓸데없이 플랫폼만 무거워질까봐 일단 자제하고 있다.
플랫폼 개발의 목적은 나같은 초보자도 쉽게 종목의 차트와 기업의 밸류 분석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함인데, 이 개발 목적을 훼손시키는 기능들이 추가되면, 뭔가.. 목적성을 잃어버린 플랫폼이 될 것 같아서..
서버 운영비용은 크게 발생하지 않는다. AI 사용 비용도 거의 안나오는 것과 마찬가지고, 특히 서버를 쌀먹한 부분이 크다.
우선 지인들에게 플랫폼의 피드백을 받아보고, 더욱 고도화할 부분이 있다면 몽땅 수정해서 2편을 올리도록 하겠다.